■포커스 인터뷰■ CBS 아산 운영이사회 이사장 박노섭 목사

▲CBS 아산 운영이사회 이사장으로 추대된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

CBS 아산 운영이사회 이사장으로 추대된 박노섭 목사는 아산시 420여 교회를 대표하는 명실공히 대표 목회자중의 한분이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이웃봉사회, 기독포럼, 민족복음화, 성시화운동본부, 총신대 재단이사등 그에게 맡겨준 귀한 사명들을 순종의 삶으로 화답하며 맡은바 직분에 충성을 다해왔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진리앞에 당당하게 하나님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행동하는 목회자로 그에게 맡겨준 목회사역들을 귀하게 감당했다. 코로나19이후 비대면시대 방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깊이 깨닫고, 방송선교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대전환의 흐름앞에서 추대된 CBS 아산 운영이사회 이사장으로서의 각오를 들어보기로 한다.                    <편집자 주>

1. CBS 아산운영이사회 이사장으로 추대되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제가 이사장으로 추대된 후 지금의 소감은 여러가지입니다. 저를 이사장으로서 일을 잘할 것으로 믿고 맡겨주신 것은 감사한 마음이고요,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고 잘할수 있을까하는 걱정스러운 마음과 함께 잘할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있고, 무거운 짐이라고 하는 부담감도 있습니다.

2. CBS 아산운영이사회는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설명해주세요?

-대전CBS방송국의 운영에 도움을 주기위한 아산시의 한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첫째로는 아산시민의 시청률을 높이고, 둘째는 원활한 운영을 위한 재정적 뒷받침이 되는 후원을 독려하고 셋째는 각종행사에 협력하고 넷째는 아산시의 여러 사건 및 행사를 방송하도록 역할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3. CBS의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는 무엇인가요?

-현대사회에서 언론은 중대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TV방송은 누구나 편하고 싶게 접할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기존 기독교인들에게는 은혜받는 것, 신앙성장, 신앙교육, 사명감 확인등 신앙생활에 많은 유익을 주며, 비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선교적 역할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4. CBS 아산운영이사회를 그동안 이끌어오신 분과 함께 이끌어갈 이사분들을 소개해주세요?

-지금까지 여러 이사분들이 수고하시어 여기끼지 이끌어 오셨기에 일일이 호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요, 앞으로 함께 수고하실 분들은 현재 이사님들입니다. 현재 이사님들은 모두 다 저와 함께 수고하시기로 약속하신 분들입니다.

5. 방송선교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도구로 활용되는데, CBS 컨텐츠를 소개해주세요?

-CBS 컨텐츠에 대하여는 제가 이사장이라하여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동안 관심이 적은 것에 대하여 부끄러운 마음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것을 배우며 이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나갈 계획입니다.

6. CBS 아산운영이사회가 그동안 해왔던 활동등을 소개해주세요?

-그동안 제가 CBS이사로 활동한 바가 아주 적어서 잘 알지 못하며, 특별히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약 3년동안 CBS아산운영이사회 활동이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 미디어를 통한 소통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과제일 듯 싶은데, 사회적소통을 이끄는 스마트 미디어가 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현대인들이 소지하고 다니는 것 1위가 스마트폰 입니다. 그러므로 CBS어플을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고 쉽고 편하게 소통할수 있도록 우리 이사님들께서 성도님들에게 독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CBS 레인보우의 방송중에서 대표적인 시사프로그램으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 “김현정의 뉴스쇼와 박재홍의 한판승부”인데 이사장님께서 청취하시는지요?

-부끄럽게도 아직 청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저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CBS방송에 관심을 갖고 청취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 또한 그렇게 하겠습니다.

9. 코로나시대를 겪어오면서 많은 목회자들께서 방송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으셨을텐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방송 컨텐츠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도 말씀해주시죠?

-아직 확실한 대안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으며,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하여 묻고, 배우고, 살피고, 연구하고, 이사님들과 함께 의론하여 정책을 만들어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1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CBS의 실질적인 운영은 본부에서 잘 해나갈 것으로 예상하며, 저는 이사님들과 함께 아기연을 중심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교회가 세상에 빛이 되는 사역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산시 420여교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서 이사로 들어오셔서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언섭 편집국장 unsupkim@naver.com

출처 : 아산포커스(http://www.asan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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